애플/맥, 맥북

[Mac] iPad를 듀얼 모니터로 활용하기

BiCute 2022. 6. 23. 12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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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게시물은 2021.04.16 타 블로그에 작성된 내용의 백업본입니다.

 

아이패드를 맥이나 맥북의 확장 모니터로 이용하기 위해선 애플의 '연속성 기능'중 하나인 Sidecar를 이용합니다.

 

 

#1. 설정하기 (기본)

 

(1) 우선 Mac과 iPad에서 동일한 Apple ID로 로그인이 되어있어야 합니다.

(2) Wi-Fi 및 Bluetooth가 화성화 되어있어야 합니다.

(3) Mac에서 '시스템 환경설정 > Sidecar'를 선택합니다.

 

(4) Apple Pencil의 옵션 및 기타 설정을 원하는 대로 설정한 후, 아래쪽의 연결 : 기기 선택을 클릭하여 자신의 iPad를 선택합니다.

 

 

 

#2. 간편하게 연결하기

 

(1) 위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메뉴 막대에' 제어 센터' 아이콘을 클릭하여 디스플레이를 선택하여 연결하는 방법도 있으며

 

(2) 디스플레이 메뉴가 있다면 바로 연결 할 수도 있습니다.

 

 

 

#3. 기타 사용 팁

 

아이패드에 검은색 바탕의 터치를 할 수 있는 아이콘이 몇 가지 나타나는데,

가장 위의 버튼은 전체화면으로 메뉴 막대가 보이지 않을 때 메뉴 막대를 보이게 하는 버튼이며,

다음 버튼은 Dock을 보이게 하는 버튼입니다. 패드에 독을 불러오면 Mac 쪽의 독이 옮겨가는 것이기 때문에 메인 화면에 Dock 이 보여 거슬린다 싶으면 이 기능을 쓰는 것도 괜찮습니다.

 

나머지는 보조키를 누르고 있는 기능과 키보드를 불러내거나 하는것들이니 크게 중요하진 않습니다.

이 듀얼 모니터 기능은 주로 작업하거나, 작업하면서 영상을 틀어놓고 본다거나 또는 게임 등 스트리밍 방송을 할 때 꽤나 유용합니다.

 

패드 쪽에 영상물을 놓더라도 소리는 Mac에서 나타나며,

또한 패드 자체를 모니터로 인식한다기보다는 Sidecar라는 어플을 실행시킨 것과 같은 기능이기에 패드 자체에서 독을 나타나게 한 후, 패드 전용 어플을 추가로 실행 시킬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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